전라남도 친환경농업관

본문바로가기

인트로무비

서브메뉴

남도친환경농업
  • 서브메뉴01
  • 서브메뉴0101
  • 서브메뉴0102
  • 서브메뉴0103
  • 서브메뉴0105
  • 서브메뉴02
  • 서브메뉴0201
  • 서브메뉴0202
  • 서브메뉴0203
  • 서브메뉴03
  • 서브메뉴0301
  • 서브메뉴0304
  • 서브메뉴04
  • 서브메뉴0401
  • 서브메뉴0402

서브컨텐츠

전남 소식
홈남도친환경농업 > 친환경농업 소식 > 전남 소식
제목 : 전남농기원, 보성 호지차 분말 미국 아마존 입점!
첨부파일 : 조회수 : 5
 
전남농기원, 보성 ‘호지차 분말’ 미국 아마존 입점!
- 유기농 녹차에 이어 호지차까지 미국 수출시장 확대 -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박홍재)은 보성 유기농 녹차에 이어 호지차까지 미국 현지시장 공략에 나섰다.

도 농업기술원은 보성군 소재 보림제다(주) 농업회사법인에서 생산한 호지차 분말 320kg를 차 수출 전문업체인 월드티(주) 농업회사법인을 통해 미국 온라인 마켓인 아마존에 입점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입점한 호지차 분말은 기존의 파우치 포장이 아닌 장기 보관이 가능한 캡이 있는 75g의 캔으로 포장된 제품이다.

도 농업기술원은 그동안 전남 차 생산농가 및 업체를 대상으로 수출 확대를 위해 수출 수요국 트렌드에 따른 맞춤형 기술지원과 수출 전문업체와 연계한 해외 마케팅을 통해 이루어진 성과라고 했다.

호지차는 엽차를 센 불로 볶아 만든차로 녹차에 비해 맛과 향이 고소하고 떫은맛이 적으며 카페인과 카테킨 함량이 낮아 쓴맛이나 떫은맛이 거의 없어 누구나 즐겨 마실수 있는 차로 각광받고 있다.

황인후 월드티(주)농업회사법인 대표는 “호지차 분말은 호지차 라떼 같은 음료를 비롯해 제과나 제빵, 아이스크림 같은 다양한 식품원료로 활용도가 높은 만큼 향후 관련 시장 확대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입점을 통해 한국의 다양한 차를 미국 시장에 홍보·제안해 나간다면 수출 확대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전남농업기술원 고숙주 차산업연구소장은 “국내 차 산업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한국차의 우수성이 여러 나라로부터 인정받아 지속적으로 수출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차 가공제품 수출이 지속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紐⑸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