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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전남도, ‘신종 코로나’ 확산 방지에 총력
첨부파일 : 조회수 : 57
 
-행사·축제, 국외출장, 복무관리 가이드라인 마련-

전라남도는 최근 급속도로 퍼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을 방지하고 도민과 소속 공무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고 3일 밝혔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기침, 접촉 등에 의해 감염되는 점을 감안해 바이러스가 확산 되는 시기 동안에는 전국단위 대규모 행사와 불특정 다수인이 참여한 행사·대회·축제의 취소를 원칙으로 정했다.

다만, 불가피하게 행사를 추진해야 할 경우에는 행사기간이나 참석자의 범위를 축소하고, 행사장 내에 체온계, 손 소독제 비치, 예방 행동수칙 포스터 부착 등 예방에 필요한 선행 조치를 취해야 한다.

당장 4일 개최 예정이던 2020 친환경 농업 전진대회는 전격 취소됐다.

또 공무원들의 국외 출장에 대해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사태가 완화될 때까지 중국은 물론 감염증 발생지역으로의 국외출장을 제한하고, 미발생 지역에 대한 국외출장도 연기 또는 규모를 축소키로 했다.

소속 공무원 중 민원응대 및 현장 근무 공무원들에게는 손 소독 및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해 도민들의 불안감을 완화시키고, 도민안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정찬균 전라남도 자치행정국장은 “감염증에 대한 예방은 지나치게 해도 지나친 게 아니다”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우리 지역에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활동에 전 도청의 부서가 협력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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