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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논 타작물재배 확대위해 단계별 인센티브
첨부파일 : 조회수 : 74
 
논 타작물재배 확대위해 단계별 인센티브 【친환경농업과】 286-6340
-전남도, 콩조사료 수확기 지원, 공공비축미 직접 배정 등 농가 혜택-

전라남도는 올해 논 타작물재배 지원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생산에서 수확판로까지 각 단계별로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우선 농가 참여 확대를 위해 타작물재배 이행 농가에 ha(3천평)당 지원단가를 인상해 조사료는 430만 원, 일반작물은 340만 원, 두류는 325만 원을 지급한다. 올해는 벼를 재배하지 않고 휴경한 농가에도 ha당 280만 원을 지급한다.

타작물 생산 기반 조성을 위해 간척지 등 배수 불량지역을 대상으로 배수개선사업을 지원한다. 타작물 신청 비중이 높은 조사료 재배농가에 수확 장비와 판매유통망을 지원한다.

논콩 재배단지 확대를 위해 집단화된 재배지역을 중심으로 콩 전용수확기를 지원한다. 생산된 콩은 농협을 통해 전량 수매한다. 수매 가격도 특등을 신설해 전년보다 7.1% 인상된 kg당 4천500원을 지급한다.

쌀 전업농 등 대규모 벼 재배농가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올해 공공비축미 35만t 가운데 5만t을 논 타작물재배 참여농가에 ha당 65포대 내외로 직접 배정한다. 나머지 30만t은 타작물 참여 실적에 따라 시군별로 인센티브를 부여할 예정이다.

이같은 각종 지원대책에 힘입어 전남지역 논 타작물재배 신청 면적은 3월 말 현재 약 4천ha로, 전국 신청면적의 40%를 차지하고 있다.

홍석봉 전라남도 친환경농업과장은 “지난해 쌀값 상승은 논 타작물재배로 벼 재배 면적 감소 효과가 컸다”며 “올해도 쌀 수급 안정을 위해 논 타작물재배사업에 많은 농가가 적극적으로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紐⑸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