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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소식
홈남도친환경농업 > 친환경농업 소식 > 전남 소식
제목 : 전남도, 친환경농업 기반 구축 날개
첨부파일 : 조회수 : 10
 
전남도, ‘2019년 친환경농업기반구축사업’ 7개소 공모선정
- 전국 17개소 중 7개소 선정으로 친환경농업 1번지 위상 강화 -

○ 전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19년 친환경농업기반구축사업에 전국 17개소 중 도내 7개 업체가 최종 선정되었다고 지난 5일 밝혔다.

○ 친환경농업기반구축사업은 농식품부가 주관하는 국비지원 공모사업으로 친환경농업을 실천하거나 희망하는 생산자단체를 대상으로 친환경농업지구 조성을 위한 생산․가공․유통관련 시설․장비를 20억 한도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 지원자격 : 농경지 10ha, 참여농가 10호 이상(엽근채류는 2ha, 5호)의 사업구역 내 친환경인증면적이 10%이상인 생산자단체

○ 2019년 친환경농업기반구축사업 전라남도 공모선정 생산자단체는 나주시 봉황농협, 보성군 ㈜보성특수농산, 보성군 보향다원, 화순군 개천골농원㈜, 강진군 영동농장, 영암군 영암농협, 무안군 (유)행복한고구마로 도에서는 금회 선정된 7개소에 총 사업비 68억 원을 투입하여 친환경농업의 지속적인 확대 발전과 참여농업인의 소득증대 등이 실현되도록 중점 지도․관리 할 계획이다.

○ 전남도는 2004~2018년까지 131개소의 친환경농업지구에 1,678억원을 지원하여 전국 1위의 친환경농산물 생산기지를 구축하였고, 친환경농업 확대를 통한 농업환경 개선 및 보전으로 친환경농업의 공익적가치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

○ 아울러 전라남도는 2020년 친환경농업기반구축사업 신규 사업대상자를 공개모집 중으로 사업신청을 희망하는 생산자단체는 오는 4월 30일까지 해당 시군 친환경농업부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 홍석봉 친환경농업과장은 “금번 사업 선정으로 친환경농업지구 조성 및 확대에 박차를 가해 2019년 친환경농산물 인증목표인 43,200ha를 달성 하고 유기농산물 면적확대 및 친환경농산물 인증 품목을 벼 위주에서 과수․채소 등으로 품목을 다양화하여 전남도 친환경농업의 내실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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