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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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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미래혁신현장 중심의 농정가치 창출에 매진
첨부파일 : 조회수 : 17
 
미래‧혁신‧현장중심의농정가치창출에매진
-저비용고소득생명농업육성,활력있는농업‧농촌조성에역량결집-

전남도는 농업‧농촌의 활로를 찾고, 농업인의 사회안전망구축과 생활여건 개선을 위해 미래‧혁신‧현장을 핵심 농정과제로 정하고, 저비용 고소득의 생명농업을 육성 하는데 모든역량을 결집하기로 했다.

도내 전체농가의80%이상을 차지하는 중소농에 대한 소득안정 대책을 마련하여 농가소득의 불평등을 완화하고, 농업의 공익적 기능을 강화하는 한편, 농업인 월 급제, 전남형 기본소득제도 등을 시행해 중소농에게 도움이 되도록 제도의 기틀을 다져나갈계획이다.

또한, 영농기반이 취약한 청년농들에게 첨단정보기술(ICT)과 접목한 창업플랫폼을 제공하고, 최대3년간 영농정착지원금을 지원하여 매년 천여명씩 청년혁신인재를 양성해 농촌고령화에 적극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도내농업인의 53%를차지하는 여성농업인도 영농현장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행복바우처 (연10→20만원,70→75세)를 확대지원하고, 마을공동급식(1,274→1,450개소)등의지원 시책을 확대한다.

시설 원예농업의 첨단화와 새로운 시장과 부가가치를 창출할 ‘스마트팜혁신밸리’는 올해 3월 농식품부의 2차 공모에서 반드시 선정될 수 있도록 국내외전문가와 긴밀히 협력하는등 착실히 준비하고 있다.

아열대작물 연구‧재배‧가공‧체험시설을 갖춘 ‘농업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농식품부, 농촌진흥청과 긴밀한협의를 통해 마스터플랜과 연구용역을 통해 최적지를 선정하고, ‘23년부터는 기반시설을 본격 조성하여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마련에 힘을 쏟고 있다.

산지에 대규모 농공단지형태로 ‘친환경축산융복합단지’를 조성하고, 국립축산 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 이전에 따른 불편이 없도록‘ 이전지원종합계획’을 마련해 이전에 차질이 없도록 해나갈 방침이다.

친환경농산물 인증면적55%로 부동의전국1위를 차지하고있는 친환경농업은 벼 중심에서 과수, 채수 등으로 품목을 다양화하고, 과수‧채소의 인증비율을 현재 27%에서 30%까지 확대하는 등 친환경농업을 내실화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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