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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친환경비료 평가 최우수상 수상
첨부파일 : 조회수 : 29
 
전남도, 2018년 친환경비료 중앙평가에서 “최우수상” 수상
- 친환경농자재(유기질비료, 토양개량제) 공급 지원사업 추진 최우수기관 선정 -

□ 전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 2018년도 친환경비료사업 평가
에서 광역자치단체 중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27일 밝혔다.

□ 친환경비료 평가는 매년 전국 지자체와 시군구·농협을 대상으로 8개 지표에 따라 친환경농업의 중요성을 확산시키고자 정부가 시행해오고 있다.

□ 평가항목으로는 토양유기물함량, 토양산성도(pH), 토양검정시비처방 건수, 유기질비료 공급 증가율, 화학비료 사용량 절감율, 예산집행율, 교육홍보실적, 품질점검실적, 토양환경 개선 자체사업 추진 실적 등 18개 항목이다.

□ 이번평가에서 전라남도는 토양환경 적정성 및 예산집행노력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유기질비료업체 품질점검, 토양개량제 공동살포, 축산분뇨퇴비화사업, 녹비작물 재배 등 친환경농업을 통한 지자체 노력이 가점으로 작용하였다.

□ 아울러, 기초자치단체 평가에서는 해남군이 우수상을, 농협평가에서는 광양동부농협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 전라남도는 최우수상 수상으로 ’19년도에 추진하는 유기질비료사업에 인센티브로 국비 4억원을 별도 추가 배정 받게 된다.

□ 홍석봉 친환경농업과장은 “전남이 친환경비료 자치단체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것은 그동안 농업인들이 친환경농업 추진을 위해 토양비옥도 증진 및 토양환경 보전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준 결과”라며 “앞으로도 녹비작물재배, 흙살리기사업 등 지속가능한 친환경농업 실천기반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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