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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전남도, 2018년 전남 친환경‧우수 농산물 대축제 개최
첨부파일 : 조회수 : 97
 
전남도, 2018년 전남 친환경‧우수 농산물 대축제 개최
- 친환경농산물 홍보관 등 22개 시군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열어 -

전라남도는 김장철을 맞이하여 농협전남지역본부와 공동으로 서울 강동구 성내동 소재한 농협서울지역본부와 수도권 8개 유통센터에서 전남 친환경․우수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11. 8일부터 오는 11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개막식 행사에는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와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을 비롯한 정인화 국회의원,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그외 농협 조합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에서 친환경으로 재배한 배추로 맛깔스럽게 담근 김장김치를 강동구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하여 이웃사랑의 정을 나눈 뜻 깊은 자리였다.

이번 직거래장터 행사는 친환경농산물 홍보관, 농촌융복합산업관, 귀농귀촌관, 남도미향 브랜드관 등으로 구성된 22개 시군부스 장터에서 친환경․ 우수 농산물을 시중가 대비 최대 30%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다.

김영록 도지사는 “김장철을 맞아 남도의 청정지역에서 생산된 배추와 소금, 젓갈 등 농특산물이 갈수록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며, “안전하고 품질 좋은 전남 농수축산물을 많이 애용해 주시기 바란다고”말했다.

한편, 전라남도는 친환경 농산물 인증을 받은 면적이 전국의 53%를 점유하고 있는데 광역단위 친환경 생산․유통 조직을 지속적으로 육성하여 서울지역 등 대도시 학교급식 친환경 농산물 판매망을 넓혀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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