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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전남도, 친환경농산물 안전관리 시스템 본격 가동...
첨부파일 : 조회수 : 331
 
전남도, 친환경농산물 안전관리 시스템 본격 가동...
- 친환경농업 명예감시원․메신저 270명 참석..워크숍 개최 -

전남도는 6. 28일 화순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에서 친환경농업 명예감시원과 친환경농업 메신저, 시·군 담당 공무원 등 2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보다 더 촘촘한 친환경농산물 안전관리 시스템을 본격적으로 가동하기에 앞서 명예감시원 등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워크숍은 △내가 웃어야 거울도 웃는다(특강) △전남도 친환경농업 정책방향 △명예감시원․메신저 활동요령 △활동 우수자 시상 및 사례 발표 △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되었다.

‘친환경농업 명예감시원(140명)’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시·군 합동으로 연간 30회(월 3회)에 거쳐 친환경농업 실천단지 주변 제초제 사용여부, 유통 중인 친환경농산물의 허위표시 등 생산과 유통현장에 대한 감시 활동을 펼친다.

지난해 명예감시원들은 제초제 등 농약 살포, 농산물 허위표시 등 117건을 적발하여 인증취소와 부적정 농산물 시장 격리 등의 조치를 했다.

‘친환경농업 메신저(103명)’는 친환경 실천 농업인의 현장 불편사항이나 부실인증 사례 등에 대한 제보활동을 한다.

한편 전남도는 오는 7월부터 친환경농산물 안전관리 시스템을 본격 가동한다. 우선 잔류농약 검사비 9억 4,700만원을 지원하여 생산과정에서는 재배포장의 토양과 용수에 대해, 유통단계에서는 출하하기 전 또는 유통 중인 친환경농산물에 대해 무작위로 샘플을 채취, 잔류농약 검사를 실시한다.

여기에 시군에서 운영하는 ‘친환경농산물 부정인증․유통 신고센터’를 통해 신고(제보)된 필지와 농약살포가 의심되는 학교급식 납품용 친환경농산물에 대해서도 잔류농약 검사를 실시한다.

잔류농약 검사결과 부적격 친환경농산물로 판명된 단지나 농가에 대해서는 학교급식 등 시장출하를 제한하고, 보조금 회수 또는 지원 배제와 함께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인증취소 통보 등의 강력한 제재조치를 취한다.

홍석봉 전남도 친환경농업과장은 ‘소비자와 농업인이 함께하는 친환경농산물 자율감시 체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하면서 ‘앞으로 전남의 친환경농산물하면 안전 농산물이라는 소비자 인식이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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