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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완도 구들장논 “긴꼬리투구새우” 있다
첨부파일 : 조회수 : 281
 
완도 구들장논 “긴꼬리투구새우” 있다
- 살아있는 화석 · 환경지표종 서식 청정 지역 입증 -

완도군 청산도 상서리 구들장 논에서 긴꼬리투구새우가 지속적 으로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완도군에 따르면 긴꼬리투구새우는 고생대의 화석 에서도 발견 된 살아있는 화석 생물로 멸종위기 야생 동물 2급으로 지정 됐다가 개체 수의 증가로 지난 2012년 해제 됐다.

긴꼬리 투구새우는 민물웅덩이나 논과 같은 곳에서 서식하며, 잡초의 서식을 방해하고 논의 해충 발생을 억제해 친환경농법에 사용되기도 한다.

완도군 청산도 구들장 논에서는 지난 2009년 첫 서식이 확인 된 이래 매년 지속적으로 발견되고 있다. 특히, 청산도 구들장 논은 2014년 4월 국제연합식량농업기수(FAO) 주관 세계중요농업산(GIAHS) 등재 시 긴꼬리투구새우 서식으로 인해 생물 다양성 및 생태계 기능을 보유 하고 있다고 인정받기도 했다.

국가중요농업유산 제1호이자 세계중요농업유산(GIAHS) 으로 등재된 청산도 구들장 논은 경사가 심한 지형에 돌로 구들을 놓는 방식으로 석축을 쌓고 흙을 다져 만든 논이다.
특히 윗논에서 아랫논으로 이어지는 지하암거 구조를 통해 농업 용수를 효율적으로 이용가능한 연속관개구조의 논이다.
현재 구들장 논은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는 청산도 구들장 보존 협의회에서 지속적으로 관리를 하고 있으며 친환경농법으로 농사를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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