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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장성군, 저비용 친환경 볍씨종자 소독법 보급
첨부파일 : 조회수 : 339
 
4월 3일 장성군이 삼계농협에서 친환경 유기농법으로 쌀을 재배하는 농업인 50여명을 상대로 저비용 볍씨종자 소독 기술 보급 연시회를 가졌다.
연시회에서는 저비용 종자소독 기술인 온탕침법과 이를 결합한 석회유황 체계처리소독 방법이 소개됐다.
이 소독법은 키다리병 방제효과가 99%에 이르고, 병균의 약제 내성이 없을 뿐만 아니라 소독 비용도 일반 관행 종자소독약 대비 49% 절감할 수 있는 기술로 알려졌다.
장성군은 저비용 신기술 보급을 위해 4월부터 5월까지 종자소독 기술 교육 및 연시회를 권역별로 실시하고, 안내 자료를 별도로 제작해 배포키로 했다.
또한 연시회를 통해 정부에서 쌀 적정 생산을 위해 정책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논타작물재배, 쌀 적정생산 3저 3고 실천운동, 농약허용 물질목록 관리제도(PLS제도)를 중점 교육 홍보하여 쌀 공급 과잉, 쌀가격 하락 등에 대한 대응 교육도 함께 실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4~6월을 볍씨소독 및 못자리 관리 중점 영농 현장 지도 기간으로 정하고 매주 수요일을 『전직원 읍면별 일제출장 현장지도의 날』로 지정해서 모내기 전까지 영농 현장 지원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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