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친환경농업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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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유기농 정착을 위한 흙살리기 총력 작성일시 : 18/04/11
첨부파일 : 조회수 : 134
 
유기농 정착을 위한 흙살리기 총력
- 석회질‧유기질 등 친환경비료 414억원 지원, 4~5월 집중살포 -

전남도는 유기농업 실천기반을 조기에 구축하기 위해 ‘흙 살리기 사업’을 대대적으로 추진, 토양유기물 함량과 땅심을 높여 나가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도는 이를 위해 석회와 규산질비료 등 토양개량제 148억 3,597만원(109천톤)와 유기질비료 265억 8,500만원(500천톤) 등 전체 414억원을 들여 농경지 19만ha에 살포하기로 했다.
우선 토양개량제는 유효규산 함량이 낮은 농경지 및 산성토양을 개량하고, 지력을 높이기 위해 3년 1주기로 전액 보조로 지원된다.
공급대상 농지는 시군 농업기술센터의 토양검정 결과 유효규산 함량이 157ppm미만인 규산 부족 논과 화산회 토양의 밭과 석회 산도 6.5pH 미만의 산성 밭, 그리고 중금속 오염 농경지이다.
규산질 비료 등 토양개량제는 작물의 뿌리와 잎줄기를 튼튼하게 하고, 중금속 등 유해물질 흡수 억제와 토양미생물 활동을 촉진시켜 병충해 예방과 농약사용량을 줄일 수 있다.
유기질비료 공급대상은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경영체로서 유기질비료를 농산물생산에 사용할 목적으로 신청한 농업인이다.
공급되는 유기질비료는 가축분퇴비, 혼합유박, 혼합유기질, 유기질 복합비료 등 5종이다. 지원 금액은 유기질비료는 20kg/포대당 1,900원, 가축분퇴비 및 퇴비 부산물비료는 등급별로 1,400~1,700원이 지원된다.
유기질 비료는 농림축산 부산물의 재활용을 촉진시키고, 토양비옥도 증진은 물론 토양환경보전을 통해 자원순환형 유기농업 실천기반과 고품질 안전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다.
홍석봉 전남도 친환경농업과장은 “녹비작물 재배 지원과 함께 토양개량제와 양질의 유기질 비료 확대 공급을 통해 유기농산물 생산에 알맞은 흙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면서 “본격적인 영농기철인 4~5월에 토양개량제와 유기질비료를 집중 살포해 줄 것”을 당부했다.
 
紐⑸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