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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유기벼 재배 위한 유기자원 사용 처방체계 구축
첨부파일 : 조회수 : 249
 
유기벼 재배 위한 유기자원 사용 처방체계 구축
- 헤어리베치 등 유기자원 10종... 흙토람 통해 서비스 -

○ 농촌진흥청은 유기농업으로 벼를 재배할 경우 유기자원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유기자원 사용 처방체계를 구축하고 유기자원 사용 처방서 발급 서비스를 시작했다.

○ 유기벼 재배면적의 꾸준한 증가에도 불구하고 유기벼 재배 시 양분관리를 위해 유기자원을 얼마나 사용해야 하는지 처방 기준이 없어 많은 유기벼 재배 농가가 어려움을 호소해 왔다.

○ 이에 농촌진흥청은 유기자원 분해 모델 개발 및 유기자원 선택 방법 개발 등을 통해 『유기벼 재배를 위한 유기자원 사용 처방체계』를 구축했다.

○ 유기벼 재배를 위해 유기자원 사용 처방서를 발급받으려면 우선 논토양 시료를 채취해 가까운 시군 농업기술센터에 의뢰하면 무료로 시료를 분석해준다.

○ 토양 분석 완료 후 토양환경보시스템 흙토람(soil.rda.go.kr)에 접속해 원하는 유기자원을 선택하면 토양진단 결과와 유기자원 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다.

○ 유기자원은 헤어리베치, 호밀, 자운영, 우분퇴비, 돈분퇴비, 계분퇴비, 가축분퇴비, 볏짚, 우박, 쌀겨 등 10종 중 겨울철 풋거름작물을 포함해 최대 2종까지 처방받을 수 있다.

○ 농촌진흥청은 유기재배 농가가 다양한 작물에 대해 유기자원 사용 처방서를 활용할 수 있도록 올해 배추를 시작으로 다양한 밭작물로 유기자원 사용 처방체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또한 이렇게 축적된 자료는 친환경농산물 인증 및 유기재배지구 조성 사업 등 정책 수립에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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