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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유기농종합보험 부담 없이 가입하세요
첨부파일 : 조회수 : 319
 
-전남도, 농가부담금 전액 지원해 재해 시 농가 경영 안정 톡톡-

전라남도는 친환경 인증농가의 안정적 소득 기반 조성을 위해 유기인증 농가에‘농작물재해보험’의 자부담분을 지원해주는 ‘유기농 종합보험’ 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일반농가의 경우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시 보험료의 20%를 농가가 부담하고 있으나, 유기농종합보험은 유기농 인증 농가의 부담금 20% 전액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유기농인증을 받은 농작물재해보험 대상품목 57종 가운데 농작물재해보험에 가입한 농지다.

보험 가입은 품목별로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시기에 맞춰 읍면동사무소 또는 지역농협에서 친환경농산물 경작과, 유기농인증서, 사업자등록증 등 증명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지난해에는 농가부담금 3억 8천만 원을 지원한 결과 1천627농가가 유기농종합보험에 가입해 벼, 멜론, 감, 밤, 토마토, 배 등 품목에서 병해충, 냉해, 한해, 가뭄 등으로 재해피해를 입은 216농가가 8억 9천만 원의 보험금을 지급받아 농가경영 안정에 도움이 된 것으로 분석됐다.

홍석봉 전라남도 친환경농업과장은 “유기농실천 농가들이 자연재해에 따른 경영 불안을 해소해 안정적 소득 기반을 조성하도록 ‘유기농종합보험’에 모두 가입해줄 것”을 당부했다.

전남지역 2017년 유기인증 면적은 7천936ha로 전년보다 1천904ha 늘었으며, 전국(2만 1천25ha)의 37.7%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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