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친환경농업관

본문바로가기

인트로무비

서브메뉴

남도친환경농업
  • 서브메뉴01
  • 서브메뉴0101
  • 서브메뉴0102
  • 서브메뉴0103
  • 서브메뉴0105
  • 서브메뉴02
  • 서브메뉴0201
  • 서브메뉴0202
  • 서브메뉴0203
  • 서브메뉴03
  • 서브메뉴0301
  • 서브메뉴0304
  • 서브메뉴04
  • 서브메뉴0401
  • 서브메뉴0402

서브컨텐츠

전남 소식
홈남도친환경농업 > 친환경농업 소식 > 전남 소식
제목 : 2018 유기농 실천 다짐대회 개최
첨부파일 : 유기농_실천_다짐대회_홍보.hwp 조회수 : 247
 
생명의 땅 전남에서 대한민국 유기농을 선도한다
- 전남 친환경농업인 1천여명, “유기농 실천 다짐 결의”-

□ 전라남도는 26일 도청 김대중강당에서 이재영 전라남도지사 권한대행을 비롯한 전남지역 친환경농업인과 친환경농업 단지 대표, 친환경농업 메신저, 관계 공무원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유기농 실천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 유기농 실천 다짐대회는 지난해 유기농 인증 면적 확대 등 친환경농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한 우수 시군과 농업인 시상에 이어 유기농 실천 다짐 결의, 유기농 중심의 친환경농업 정책방향, ‘도농 상생의 농업과 먹거리, 유기농에 길을 묻다’ 특강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 다짐대회에 참석한 친환경농업 관련 분야별 대표 8명은 “유기농 실천으로 생명의 땅 전남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 “유기농산물 소비촉진과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결의했다.
아울러 참석자 전원이 ‘생명의 땅 전남에서 유기농을 실천하자”! 라는 유기농 실천 수건 퍼포먼스도 펼쳤다.

□ 이재영 전라남도지사 권한대행은 “전남의 친환경농업인들은 지난해 전국 친환경 인증면적의 53%를 차지할 정도로 친환경농업의 1번지로서 자리 매김하고, 최고의 생산량과 품질을 자랑하는 친환경농산물로 전남의 이름을 확고히 했다”며 “친환경농업은 농업인들의 땀과 눈물로 만들어낸 위대한 금자탑 같은 업적이고, 그 금자탑을 만들어 주신 친환경농업인들이야말로 전남농업을 위해 가장 헌신하고 있는 분들”이라고 격려했다.

□ 서울시 공공급식위원장이신 윤병선 건국대 교수는 ‘도농 상생의 농업과 먹거리, 유기농에 길을 묻다’라는 특강을 통해 “유기농은 미래 신 성장 동력원으로 농업의 희망이다”라며 “이번 유기농 실천 다짐대회가 전남이 서울시민의 안전한 먹거리를 책임지고 어린이집, 학교 등 서울시 공공급식 친환경농산물 납품 확대 등 서울시의 친환경농산물 시장을 개척하고 선점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전종화 농림축산식품국장은 ‘유기농 중심의 친환경농업 정책 방향’ 설명을 통해 전라남도의 다양한 유기농 지원시책을 직접 소개하면서 “금년 부터는 벼 위주의 친환경농업에서 채소, 과수 등 품목을 다양화하여 판로확보와 소비자 신뢰에 중점을 두고 量보다는 質위주의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전라남도는 이번 유기농 실천 다짐대회에 이어 3월부터 유기농 실천 시군 순회 교육을 통해 시군별 특성에 맞는 품목의 유기농 재배 기술과 전라남도의 친환경농업 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시책에 반영하는 등 소통농정을 실현할 계획이다.
 
紐⑸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