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친환경농업관

본문바로가기

인트로무비

서브메뉴

남도친환경농업
  • 서브메뉴01
  • 서브메뉴0101
  • 서브메뉴0102
  • 서브메뉴0103
  • 서브메뉴0105
  • 서브메뉴02
  • 서브메뉴0201
  • 서브메뉴0202
  • 서브메뉴0203
  • 서브메뉴03
  • 서브메뉴0301
  • 서브메뉴0304
  • 서브메뉴04
  • 서브메뉴0401
  • 서브메뉴0402

서브컨텐츠

전남 소식
홈남도친환경농업 > 친환경농업 소식 > 전남 소식
제목 : 고당도 ‘완도 스마토’에 소비자도 ‘미소’
첨부파일 : 조회수 : 209
 
출처 : http://www.agri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9412

바닷바람 맞고 자란 유기농 명품농산물 ‘완도 스마토’가 본격적으로 출하되고 있다.

전남 완도군이 지난 2015년 상표출원한 스마토는 ‘빙그레 웃는 섬’ 완도의 스마일과 토마토의 합성어로, 오는 5월까지 생산된다.

특히 스마토는 군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저농약, 바이오기능수 공급 등 친환경 농업을 실천하는 ‘완도자연그대로 농업’으로 생산돼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섬 특유의 해풍 영향을 받은 스마토는 다른 품종보다 당도가 1.5배 가량 높고, 과육의 껍질이 두꺼워 저장성도 2~3일 정도 길다. 이런 이유로 시중에서는 완도스마토가 다른 지역 방울토마토보다 10~30% 비싼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군에서는 군외면 일대에서 연간 200톤 생산되고 있으며 서울 가락시장과 광주 공판장을 통해 호평 중에 전국으로 판매되고 있다.

완도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완도 스마토는 세포의 신진대사 및 면역력에 필수인 미네랄 함량이 높고 당도 또한 뛰어나 완도군의 청정해역의 천혜의 조건이 만들어낸 주력 작물로 계속해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紐⑸줉